갓세븐 측 "영재 학폭 주장 A씨, 근거 제시 못해…추가 루머 법적대응" [전문]
2020.10.22. 09시13분 | 티브이데일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갓세븐 영재의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갓세븐 팬페이지를 통해 "영재에 관한 글을 쓴 분과 미팅을 한 결과, 글쓴이는 온라인상에 게시한 글과 동일한 내용을 주장했으나, 이를 뒷받침할 학폭이 있었다는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영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본 사건 및 기타 사안들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명확한 근거 없이 제기되는 비방, 허위사실 유포와 추가적인 루머들에 대해 엄정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재의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등장, 청각장애 및 지적장애인인 자신을 영재가 구타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21일 "영재 본인과 확인한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 차례 있었고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건 맞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머지 부분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다"고 해명했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영재와 관련한 논란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재에 관한 글을 쓴 분과 미팅을 한 결과, 글쓴이는 온라인상에 게시한 글과 동일한 내용을 주장하였으나, 이를 뒷받침할 학폭이 있었다는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본 사건 및 기타 사안들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명확한 근거 없이 제기되는 비방, 허위사실 유포와 추가적인 루머들에 대해 엄정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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