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마지막 뮤비 '헬로' 공개…강지영 "보고 싶어, 언니"
2020.01.15. 08시47분 | 구단비 인턴기자 kdb@mt.co.kr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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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이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구하라의 빈자리를 그리워했다. /사진=강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고(故) 구하라의 마지막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에 카라로 함께 활동한 배우 겸 가수 강지영이 그리움을 전했다.

강지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구하라의 신곡 '헬로(Hello)' 뮤직비디오 캡처 화면과 함께 "사랑해, 보고 싶어 언니"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같은 날 일본 음악 회사인 '로그-인'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것으로, 구하라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노래한 발라드곡으로 전해진다.

뮤직비디오는 구하라가 좋아하는 도쿄 야경을 배경으로 했다. 꽃다발을 들고 있는 생전 구하라의 따뜻한 모습이 흑백과 컬러로 담겼다.

이와 함께 구하라의 사진집이 오는 4월 일본에서 발매 예정이다. 해당 사진집에는 지난해 10월과 11월 서울, 일본 오키나와에서 촬영한 미공개 사진 등이 담긴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해 11월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많은 이들의 배웅을 뒤로 한 채 경기 성남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됐다.

구단비 인턴기자 kd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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